'시골쥐와 서울쥐'을 읽고 시골쥐와 서울쥐 - 3 학년 3반 윤서영 |
219.255.239.212 |||||||||| 어느 날 시골쥐가 성ㄹ쥐를 시골에 초대를 했어요.
한껏 멋을 내고 온 서울쥐는 마을을 빙 둘러보고는 혀를 끌끌 찼어요.
"이게뭐야? 다 밭뿐이잖아?!"
서울쥐는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고, 몇 일후 이번에는 서울쥐가 시골쥐를 초대했습니다.
시골쥐는 오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번화한 거리 등등 시골쥐의 정신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서울쥐가 초대한 곳은 아주 맛있는 음식이 가득 있는 어느 집이었습니다.
서울쥐와 시골쥐는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사람이 왔습니다!
깜짝놀란 시골쥐와 서울쥐는 도망쳤습니다.
도망을 치고 난 뒤, 시골쥐는 말했습니다.
"난 그냥 시골로 갈래, 여긴너무 복잡하고,힘들어 다음에 보자~"
그렇게 시골쥐와 서울쥐는 헤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