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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을 읽고 핸젤과 그레텔 - 3 학년 4반 장하영 |
219.255.239.103 |||||||||| 새엄마에게
새엄마는 정말 나빳어요
아이들이 싫어서 아이들을 숲속에 혼자 두려고 한 것이에요?
아니면 그냥 집안사정 때문에 아이들을 숲속에 혼자 두려고 한 것이에요?
새엄마 반성좀 하세요]
헨젤과 드레텔에게
헨젤과 그레텔아 너희의 용기와 꾀를 보면서 나도 너희들처럼 자신감 넘치는 아이들이 되
어야 겠다고 생각했어 마녀가 나왔을때 그레텔을 겁없이 마녀를 아궁이?속에 밀어서 해치
웠고
헨젤은 꾀를 내었잖아 (마녀가 눈이 안 보이는 줄 알고 먹고 난 뼈다귀를 내밀어서
살 수 있었던 것이였어)
너희들의 용기와 꾀를 닮고 싶어 가르쳐 줄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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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독후감 제목 |
학년-반 |
글쓴이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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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소가 된 게이름뱅이 |
소가된 게이름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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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이정모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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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김유신 |
이순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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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정민우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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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보물섬 |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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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정민우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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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이순신 |
우리나라를 지킨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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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김성근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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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성냥팔이 소녀 |
성냥팔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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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최민서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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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소가 된 게으름뱅이 |
게으름 뱅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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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 |
황승언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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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눈의 여왕 |
눈의 여왕(겔다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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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 |
조수연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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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행복한 왕자 |
행복한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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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 |
조수연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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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헨젤과 그레텔 |
핸젤과 그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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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 |
조수연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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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미녀와 야수 |
미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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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 |
조수연 | 201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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