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달걀'을 읽고 농부와 부인의 후회 - 2 학년 1반 김산 |
옛날 어느 마을에 농부와 부인이 있었어요. 근데, 농부와 부인에게는 암탉이 있었어요.
그 암탉은 황금 달걀을 낳으는 신비로운 암탉이였죠. 그런데, 어느 날. 농부가 욕심을 내
며 이렇게 말했어요. "여보, 우리 하나하나씩 이 황금 달걀을 받는데 좀 불편하지 않소?'
아내도 "네~ 맞아요. 하나씩만 하면 돈을 조금밖에 벌잖아요." 그러자 " 아! 그러면 암탉
의 배를 가르는게 어떻소?" 그러자 아내는 " 좋은 생각이네요." 했어요. 그리고 새벽 3
시, 농부와 아내는 일찍 일어나서 암탉의 배를 칼로 촤~~악!! 베었어요. 그런데 이게 웬
일이죠? 그 신비로운 암탉의 배를 가르자 그만 꼴까닥! 하고 죽고 만 것이 아니겠어요? 그
래서 농부와 부인은 자신이 바보 같은 짓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결국은 암탉이 죽어버렸네요. 전 참으로 농부가 안타까워요. 농부가 욕심을 참았다면 황
금 달걀을 받아서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전 이제야 께달았어요. 그 농부처렴 욕
심을 많이 부리면 결국 해만 끼치다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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