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터진 개구리'을 읽고 후회가 된 개구리 - 2 학년 1반 김산 |
220.86.38.116 |||||||||| 옛날 어느 시골에 형제 개구리와 엄마 개구리가 있었어요. 형제 개구리는 물에서 물놀이
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디선가 커다란 소가 목을 축일라고 물에 가까이 가다 그만 형 개
구리를 밟아 죽이고 말았어요. 동생 개구리는 형을 잃고, 엄마 개구리한테 가서 엉엉~ 울
며 말했어요. " 흑흑~ 엄마 아주 커다란 괴물이 와서 형 개구리를 밟아 죽였어요." 근데
엄마 개구리는 소를 몰랐어요. 엄마 개구리는 그 괴물한테 복수를 해줄라고, "이..이만큼
이니?" 하며 배를 부풀렸어요. "아뇨! 그것 보다 더 컸어요." 엄마 개구리는 또, 배를 부풀
리며,"이...만큼?" "아뇨, 그것보다는 훨씬요!" 또 엄마 개구리는 배를 빵빵하게 부풀리면
서, "이...이..마..만 크..음?" 그때였어요. 엄마 개구리의 배가 펑!!!! 하며 터졌어요! 결국 아
기 개구리는 형과 엄마까지 잃었답니다.
결국 아기 개구리는 욕심을 부려서 형과 엄마를 잃었어요. 왜 아기 개구리는 욕심을 부렸
을까요? 제 생각은, 그 소가 더 훨씬 크다는 것을 증명하기위해선 것 같아요. 그래도 욕
심 부리는 건 않된 것 같아요. 나도 욕심을 부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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