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와 두루미'을 읽고 여우의 잘못과 후회 - 2 학년 1반 김산 |
엣날에 여우랑 두루미가 살았어요. 근데 여우는 샘이 났죠. "어떻게 해야 이 잘난 두루미
를 골려주지?" 그때 여우가 두루미를 골탕먹을 꾀를 내서 "저기 두루미님, 우리 집에 와서
저녁을 같이 먹지 않을래요?" 두루미는 여우의 초대를 받고 집에 들어서자 깜짝 놀랐어
요! 수프가 접시에 담겨있었던 거에요. "아니, 두루미님. 수프를 않좋아하는군요! 않그랬
으면 다른 음식을 준비할것 그랬나?" 하며 골탕먹였죠. 두루미는 화났지만 참고, 속으
로 '여우녀석, 너의 버릇을 싹 고쳐주마.' 라고 생각했어요. 드디어 두루미는 "여우님, 이
따 저녁때 우리 집에 오시면 않될까요?"라고 했어요. 근데 여우는 전에 두루미의 일을 새
까맣게 잊고 있었죠. 두루미의 집에 들어오는 순간, 여우는 깜짝 놀랐어요! 수프가 병에
담아있었거든요~ 이제야 여우는 자신이 한 일을 후회했답니다.
여우가 만약에 두루미에게 수프를 병으로 줬다면, 두루미는 그런 일을 않했을텐데..
난 두루미가 되어 여우에게 말하고 싶어요. "여우야, 아무리 장난이라도 난 속상했어. 다
음에는 남을 속상하지 않게 이런 장난 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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