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은 꽃'을 읽고 봄을 맞은 꽃 - 3 학년 3반 윤주연 |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꽃시 친구들은 모두 땅속에 있는 작은 방안에 웅크리고 이었다 방
안 은 기분좋게 따뜻했다 꽃씨 친구들은 모둣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던 어느날
촉촉히 비가 내렸다 빗방울이 땅 속까지 스며들더니 꽃씨 들은 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꽃
씨들은 몸을 뒤척였지만 좀처럼 일어나려고 하지 않았다 봄 아가씨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해님은 밝게 웃으며 따스한 햇살을 비주었다 햇볕은 땅 속까지 뚫고 들어와 꽃씨가 있는
곳까지 들어 왔다 꽃씨는 마침내 잠에서 깨어 크게 기지개를 켰다 또 봄비가 내리고 비는
곧 땅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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