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쥐와 서울쥐'을 읽고 시골쥐와 서울쥐 - 3 학년 3반 윤주연 |
211.183.152.190 |||||||||| 옛날 어느날 서울쥐가 시골쥐네 집으로 초대받았어요 시골쥐는 아주 좋아했지만
서울쥐는 형편이 없고 이 옥수수는 어떻게 먹냐고 불평을 늘어놓았어요
어느날 서울쥐가 시골쥐를 초대하였어요 시골쥐는 새로운 음식을 보고 기분이 좋아 먹으
려고 하는 그때 집 주인 아주머니가 빗자루로 시골쥐와 서울쥐를 내쫓았어요
집주인 아주머니가 가자 서울쥐는 다시가자고 하였지만 시골쥐는 시골로 돌아가 옥수수
를 먹겠다고 하였어요
여러분 재미있어나요? 이책을 많이 읽으면 쥐도 생명이 있어요 그러니 개미 잠자리 무당
벌레 등등 을 죽이지 마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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