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을 읽고 보물섬에 보물이 없어서 너무 불상한 꼬마 아이 - 2 학년 2반 김다엘 |
59.15.93.20 |||||||||| 옛날에 가난한 꼬마 아이와 엄마가 살았어요. 엄마가 보물이 있는 곳을 가리켜 주고 꼬마
아이는 착한 어른이랑 같이 모험을 떠나게 됬죠. 그런데 꼬마 아이가 몰래 숨고 가더니 착
한 어른이랑 같이 간 게 아니라 아주 나쁜 선장이였어요. 다행이 목숨은 건질 수는 있었지
만 부하들 안테 목숨을 건질수 없었지요. 다음 아침에 보물섬에 도착하자 보물을 찾기 시
작했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 꼬마를 풀밭으로 숨겼지요. 그 사람이 선장은 나쁘다고
해서 깜작 놀랐지요. 그래서 선장안테 집히고 말았지요. 그레서 다음 아침에는 꼬마는 보
물이 있는 곳으로 갔지요. 그때는 보물이 었어서 모두다 깜짝! 놀랐어요. 그때 다시 그 사
람안테 가자 그 사람이 1년전 그 사람이 보물을 이미 파서 숨겼다고 했어요. 정말 충격적
이였어요. 그래서 선장을 잡아서 선장을 죽이고 집으로 가서 보물을 가져간 아이는 행복하
게 살았닸니다. 물론 꼬마을 도와준 사람안테도 보물을 나누어 주어서 좋게 살았닸니다.
저는 욕심이 가장 슬픈 일이에요, 왜나하면 선장은 나뻐도 꼬마 아이도 잘 보살펴 주었으
면 보물을 받을거에요. 하지만 욕심을 부려서 선장은 죽은것이죠, 제발 욕심만 없으면 행
복하게 살 수 있는것을 알았고, 욕심이 없는 사람은 복을 받는 것이여서 정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