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을 읽고 너무 비겁해. - 3 학년 2반 한도경 |
학자의 그림자가 왜학자를 자기의 그림자 라고 했을까요?
그림자가 너무 나빠요.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학자가 제일 마음에 걸려요..
그림자. 너무 비겁해 자기 혼자만 잘되면 되는줄 아나봐요..
역시 학자가 있어야 그림자도 있지요 그렇지 않나요??
처음에 나는 학자의 그림자가 와서 기뻤어요. 근데 배울때 비겁하다는 단어를 배우지 않았
을까요? 자기만 잘되면 되는걸까요?
만약에 학자가 없었으면 그림자란너도 없었을거야. 너무 비겁하다고 밖에 말 못하겠다..
세상을 자기가 다스리는 줄 알고 착각을 했어요..
그림자 그림자 물론 그림자도 있어야 죠. 그림자가 없으면 학자가 귀신이라는 뜻이니..
근데 무언가가 바뀐것 같아요. 여러분은 저 그림자가 학자그림잘것같나요?아니면 학자가
그림자 같나요? 그건 당신의 생각입니다. 이거 읽어보신분은 알겠지만, 못 보신사람들은
꼭 읽어 보시길 바라며...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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