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켈러'을 읽고 헬렌켈러 (편지) - 2 학년 1반 박재광 |
헬렌켈러아줌마께
안녕하세요?
저는 아줌마를 존경하는 민정이에요.
서울신기 초등학교에 다니고있어요.
책을 읽어 보니까 아줌마는 3중 불구자이면서도 훌륭한 케임브리지 여학교에서 보통 학생
들과 같이 공부를 하셧네요?나라면 마냥 집에서 불편한 몸으로 놀고 있을 텐데.
그래서 정말 놀라워요. 저는 무슨 일이든지 꾹 참고 끈기있게 해야 겠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아줌마는 귀머거리, 장님, 벙어리지만 저는 들을 수 있고 볼 수있고말할 수 있으니
참 행복한 아이에요.
뭐든지 만족해야겠어요.
이젠 장애인을 많이 도와야 겠어요.
다음에도 책에서 만나기를 바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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