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왕자'을 읽고 행복한 왕자 - 6 학년 4반 조서연 |
어느 한 마을에 동상이 있었습니다. 그 동상은 황금으로 덮어있고 보석이 박혀 있습니다.
어느날 제비가 날아와 동상 옆에 쉬었습니다. 동상은 갑자기 울기 시작햇습니다. 그 동상
은 왕자었습니다. 제비가 왜 우냐고 말하자 왕자는 사람들이 불쌍해서 운다고 했습니다.
왕자는 재비에계 부탁을 해서 보석을 가난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제 왕자
는 아주 흉해져 버렸습니다. 눈이 없게 되어 아무것도 못 보게 되었을때 제비가 눈이 된
다고 하면서 황금 조각을 가난한 사람한테 나누어 주었습니다 재비는 얼마후 겨울때
힘이 없어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시장이 와서 그 왕자를 없어고 심장은 없어지
못하고 버려버렸습니다. 얼마후 하느님 께서 천사한테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것을 가져
오라고 했습니다. 천사는 왕자의 심장과 제비를 가져왔습니다. 하느님은 기뻐하며 왕자는
황금나라에서 살기로 제비는 황금나라에서 영원히 노래를 부르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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